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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디텍, KIMES2021서 개인용 레이저 채혈기 출품

관리자 | 2021-03-18 | 조회 464

 


 


[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레이저 전문 헬스케어 기업 라메디텍은 제3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2021)에 참가해 개인용 레이저 채혈기와

레이저 미용기기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KIMES2021은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라메디텍은 레이저 채혈기로 핸디레이를 개인용으로 개발한 레이저 채혈기 '핸디레이 라이트'와 레이저 미용기기 '퓨라셀'을 처음 공개했다.

레이저 채혈기 '핸디레이 라이트'는 기존에 레이저 채혈기가 개인이 구매하기에 가격적인 면에서 부담스러운 부분을 해소했으며,

크기 또한 일반 당뇨키트 파우치에 들어갈 정도의 크기가 작아 개인 휴대성도 개선했다.

또 에스테틱용 레이저 MTS 미용기기 '퓨라셀'은 기존에 바늘 MTS가 가격적인 부담으로 인해 한번 쓰고 교체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감염에 대한 위험성을

원천적으로 바늘이 없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 비용적인 면에서 기존 바늘 MTS에 비해 한 번 사용할 때 발생하는 비용이 적은 것도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존보다 더욱 피부 관리실 등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측은 이러한 큰 장점으로 인해 현재 대형 글로벌 화장품 및 유통회사와 판매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이며,

국내 대형 유통 회사와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는 "기존에 정부과제로 당사가 개발을 진행해 왔던 초소형의 레이저 모듈개발로 인해 현재의 진단기기 및 미용기기등 다양한 제품으로

플렛폼화 할 수 있었다"며 "이를 발판으로 더욱 혁신적인 제품들을 추가적으로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인 개발을 통해 첨단 치료분야로도 사업영업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