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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디텍, 초소형 레이저 사업화로 코스닥 출사표 | 매일경제
작성자 라메디텍 작성일 2024-05-30 조회수 458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라메디텍]


“초소형 레이저 기술을 상용화해 K뷰티와 메디테크를 아우르는 차세대 혁신 기기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이같이 코스닥 상장 출사표를 던졌다.


라메디텍은 레이저 크기를 결정하는 레이저 발진기를 90~95% 축소해 휴대성을 높이면서 고출력 레이저빔을 조사할 수 있는 레이저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을 활용해 바늘 없이 채혈이 가능한 레이저 채혈기와 피부에 미세천공을 만들어 영양성분 흡수율을 높여주는 레이저 미용기기를 개발했다.

레이저 채혈기는 유럽 CE와 미국 FDA 인증과 국내 보건복지부 신의료 기술 등재를 마쳤으며 현재 의료보험 등재를 타진하고 있다.

최 대표는 “채혈기는 연간 5%씩 증가하는 당뇨 환자 진단과 치료에 필수적”이라며 “레이저 채혈기는 의료 폐기물과 2차 감염 위험을 줄이고 잦은 채혈로 인한 굳은살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술특례로 상장 절차를 밟고 있는 라메디텍은 지난해 29억원의 매출과 35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올해는 개발한 제품 판매를 통해 연간 매출 92억원과 영업이익 10억원을 달성해 흑자전환 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28일 정정기재한 회사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1분기 매출액은 약 10억원, 현재까지 확정된 2분기 매출액은 약 16억원이다. 여기에 회사 측은 5~6월 홈쇼핑 일정과 고객사 영업 현황을 고려해 4억원가량의 매출이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라메디텍은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총 129만8000주를 공모한다. 공모가 범위는 1만400원부터 1만2700원으로 상단 기준 최대 164억8000만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확정된 공모가를 기준으로 청약은 내달 5일과 7일 이틀간 진행되며, 17일 상장 예정이다. 주관사는 대신증권이 맡고 있다.


우수민 기자 rsvp@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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